[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편의점 덕후가 각종 편의점에 도시락 반찬을 모두 맞췄다.
5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은 설 특집으로 다시 보고 싶은 능력자들이 출연했다.
이날 1회에 출연했던 편의점 덕후가 출연했다. 편의점 덕후는 한층 어려워진 악마의 게임에 도전하게 됐다. 바로 각종 편의점 도시락에 하나씩 비워진 반찬을 맞추는 게임이었다.
반찬이 하나 빠진 도시락이 등장했을때 덕후는 단번에 어느 회사의 어떤 도시락인지 맞춰냈다. 이어 그 도시락에서 빠진 반찬을 여러개의 반찬이 나열된 곳에서 찾아 채워넣기 시작했다.
특히 7가지 종류의 밥 중 도시락에 맞는 밥을 찾는것은 초고난도 문제였다. 검은 깨가 어떻게 뿌려졌는지 차이만으로 그 도시락에 맞는 밥을 찾아내야 했던 것.
능력자는 고심 끝에 가운데에 있는 깨가 뿌려진 밥을 선택, 그 결과 문제를 맞추는데 성공했다. 능력자의 능력을 본 판정단들은 결국 48표를 선사했고 그녀는 자신의 소원대로 미국 댈러스로 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