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육룡이 유아인

사진: 유아인SNS, 육룡이 나르샤
사진: 유아인SN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킬방언 배우 유아인이 팬들을 향한 유쾌한 설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지난 8일 늦은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햅삐뉴의얼.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히말라야 황정민 가면놀이'를 연상케 하는 그림을 입에 대고 묘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사진 덕분에 유아인이 환하게 웃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줘,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유아인은 8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37회에서는 두문동에 불을 지르며 자신의 방식대로 세력을 만들어나가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광기가 그려져 기대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