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니콜'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8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니콜은 오는 월 중순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표한다.
그보다 앞선 17일에는 일본에서 새 싱글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일본 활동은 지난해 6월 일본에서 발매한 솔로 첫 데뷔 앨범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일본에서 활동할 두번째 싱글 '돈트 스톱'(DON'T STOP)은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밝은 댄스곡이다.
이어 니콜은 오는 3월 국내에서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는 지난 2014년 11월 솔로 첫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을 발매한 뒤 1년 4개월여 만의 컴백으로 팬들을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해 6월 일본에서 발표한 솔로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톱 10에 오르고 싱글 타워레코트 K팝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력을 발휘하며 식지않은 인기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