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한예리가 이상형으로 양조위를 꼽았다.

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한예리는 한국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한예리는 한국의 전통 무용을 췄고, 특히 무용학도 시절 "무형 문화제가 되는 줄 알았다"며 여러 장기를 뽐냈다.

한편 한예리는 이상형으로 양조위를 꼽으며 "80살이 되어도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시청자들과 소통방송을 하며 눈까지 맞춘 한예리는 선전이 예상됐으나 안타깝게도 전반전은 꼴찌의 굴욕을 안았다.

한예리는 "어떡해 나 꼴찌인가봐"라며 서글퍼했지만, 시청자들은 한예리의 무한 매력에 빠졌다.

누리꾼들은 '목소리도 이뿌고.. 자태도 넘고왔다''다들 부리부리한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 사이에 동양적인 이쁜얼굴과 조근조근한 목소리 매력이 더 크게느껴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