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기태영이 이동국 삼남매 '설아, 수아, 대박' 돌보기에 나섰다.

오늘(7일) 설 특집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16회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에서 기태영이 설아, 수아, 대박이의 일일 아빠로 나선다.

기태영/본사DB
기태영/본사DB

그간 기태영은 다둥이 아빠가 꿈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설아, 수아, 대박, 로희까지 총 네 명의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태영은 이날 “저는 아기 돌보기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멘붕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대박이는 동생 로희에게 먼저 다가가 포옹을 해주는 등 오빠다운 매력을 깜짝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6회는 설 특집으로 오늘(7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