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설특선영화
설특선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더불어 설날 극장 영화를 보기 위해 온 가족이 극장으로 나들이를 가는 것은 어떨까?
설날에 상영하는 극장 영화로는 먼저 '오빠생각'이 있다.
오빠생각은 이한 감독, 임시완과 고아성 주연의 작품으로 전쟁, 드라마 장르다. 이번 영화는 한국 전쟁 당시의 군인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모아 합창단을 만든다는 스토리로 휴먼 감동 스토리를 다루었다. 오빠생각은 1월 21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 97만 명을 동원하며 예매율 7위에 오르고 있다.
한편 1월 27일 개봉한 영화 '로봇, 소리'도 한국 드라마 장르 영화로 12세 관람가다. 이번 영화는 이호재 감독의 작품으로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로봇을 동원하는 아버지의 감동 스토리를 다루어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 적합한 내용이다.
최근 3일에 개봉한 영화 '검사외전'은 범죄, 코미디 장르로 이일형 감독의 작품이다. 황정민, 강동원이 억울한 누명을 벗고 감옥을 탈출하는 계획을 그린 유쾌한 작품이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1월 28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쿵푸팬더3'를 보는 것도 좋겠다. 쿵푸팬더는 주인공 포가 팬더 마을로 향해 악당들을 제압하고 쿵푸를 전수하는 내용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