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런닝맨' 유재석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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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한번 더 공식 유리심장임을 드러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지금까지 '런닝맨' 멤버들의 힘, 스피드, 담력 등 지난 6년 동안의 능력치를 평균 내는 레이스 2016 설 특집 제 5대 최강자전 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담력 테스트에 나선 멤버들은 불안한 공포심에 떨고 있었다. 바로 담력 테스트로 비밀 상자 속 구슬을 찾는 미션이 진행됐기 때문.

이 미션은 상자 속에 무엇이 들은지 모른 채 손을 넣어 구술을 찾아야 해야 됐기 때문에 평소 겁 많기로 유명한 유재석에겐 무리수였다.

손을 넣기 전부터 겁 먹은 유재석은 공식 유리심장임을 명색하게 했고, 특히 김종국에게 "야. 이 자식아. 이게 뭐냐고"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재석은 타임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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