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 못친소2가 화려하게 문을 연 가운데, 그 라인업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못생긴 친구들과 함께하는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로 꾸며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못친소 월드컵을 진행, 16강까지 진행해 못친소 초대장을 발부했다. 월드컵에는 류준열, 바비 이천수, 우현, 김희원, 조세호, 하상욱, 김태진, 유해진, 유희열, 장항준, 김영철, 박지성 등이 이름을 올렸고, 최종으로 12명이 추려졌다.
이후 파티 당일, 멤버들은 속속 도착했고 그 멤버들은 바비, 하상욱, 김태진, 김수용, 이봉주, 지석진, 이천수, 우현, 박명수, 황광희, 김희원, 변진섭, 조세호, 데프콘 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배우 우현과 이봉주 선수가 에이스로 점쳐지며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