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한예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양조위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MBC에서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배우 한예리가 출연해 한국 무용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마리텔한예리
사진:마리텔한예리

이날 채팅창으로 네티즌들과 소통하던 한예리는 “이상형이 누구예요?”라는 질문에 “제 이상형이 누굴까요, 저 되게 좋아하는 배우가 있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후 네티즌들이 각종 배우의 이름을 채팅창으로 올렸고, 그 중 양조위가 나오자 한예리는 반가워 했다. 그는 “나왔다. 양조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예요”라고 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이 양조위임을 밝혔다.

이어 한예리는 “그분이 80살이 되도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양조위에 대한 격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리는 “멋있어요, 화양연화에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양조위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코피날 것 같다. 그런분 다들 있지 않으세요? 저는 그분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라고 말하며 양조위에 대한 애정을 계속 드러냈다.

한편, 한예리는 이날 방송에서 “탕수육은 찍먹이다”고 강조하며 “어떻게 부어먹을 수 있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양조위가 부어먹으면?”이라는 네티즌의 질문에 “양조위가 부어먹으면 부먹해야죠, 그분이 그러신다면 부먹해아죠.”라고 말하며 “어떻게 하겠어요, 사랑이 최고인걸…”이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