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제시
가수 제시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가수 제시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성형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달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라스)에는 박정현, 제시, 잭슨, 차오루가 출연해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제시는 자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된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며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시는 “눈 쌍커풀하고 코 수술도 했다. 처음엔 내 얼굴을 보고 괴물같아서 울었다. 병원에 가서 한달 동안 실밥 다 빼달라고 했다. 피노키오 같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미 해병대 팀과의 대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대결이 끝나고 위문 공연이 펼쳐졌는데, 여군 특집에 출연했던 제시가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