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세영
탤런트 이세영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가정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더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 11회에서는 장동민, 김경훈, 오현민의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메인매치인 ‘하우머치’를 돕기 위해 ‘SNL코리아’의 크루들이 등장했다.
이날 준결승에 진출한 세 사람은 ‘하우머치’ 4라운드에서 게스트들이 지우고 싶은 기억을 없앨 수 있을 때의 가격을 맞춰야했다.
이세영은 지우고 싶은 기억으로 가정사를 언급했다. 이세영은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검은옷 입으 사람들이 집에 왔다. 그때 그 기억이 이정도였다면 그 사람들이 오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세영은 “그것 때문에 심장이 강해진 게 있다. 이제 어느정도 생활화 되서 불끄고 만화보고 밥먹고 음악도 듣는다. 지금은 강심장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