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아일랜드 일일 비정상대표 킬리안이 아일랜드의 펍문화를 소개했다.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84회에서 킬리안은 "오전 8시부터 맥주를 마시러 펍(pub)에 갈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그때까지 열려 있는 게 아니라 그때 오픈을 하는 거냐"고 의아해했지만 킬리안의 말은 진실이었다. 아일랜드에서 펍은 평균적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픈하는 것.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또한 킬리안은 가족단위로 펍을 가냐는 질문에 "아일랜드에서 펍은 술집이라는 개념보다는 사회활동을 하는 곳이라는 인식이라서 가족과 다함께 가기도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