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듀엣가요제 솔지
듀엣가요제 솔지가 화제다.
듀엣가요제 솔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솔지는 과거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데뷔 초 회사에서 다이어트를 심하게 시켜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던 일화를 꺼냈다.
솔지는 "노래는 밥심으로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서 하루는 화장실에서 삼각김밥을 몰래 먹었는데 그게 너무 서러워 울었다고 말했다.
한편 솔지는 보컬트레이너 두진수와 함께 '듀엣가요제'에 출연, 홍진영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제 너무 잘했습니다. 다음에도 나오셔서 음원도 나왔으면 좋겠네요.''솔지 이쁘다''명절뿐 아니라 늘 생각날것 같아요 어제 가족들과 보다가 소파에서 다들 기립박수 쳤어요 서쪽하늘 음원 꼭 부탁 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