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엄지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 엄지 금수저'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SNS에는 "16일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유리구술'로 첫 무대를 갖는 여자친구! 다이나믹한 안무 구성과 멋진 모습 기대가 됩니다"라는 글과 뮤직비디오가 올라왔다. 더불어 "걸그룹 데뷔를 알려드리는 이유는 멤버 중 엄지 양이 원장님의 막내 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여자친구 엄지의 '금수저' 관련 게시물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는 것.
한편 엄지는 8일 방송된 KBS '전국 아이돌 사돈의 팔촌 노래자랑'에서 또 한번 집안이 크게 화제가 됐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니들도 인간이면 가족이랑 같이나온 거엔 악플좀 삼가라''엄지가 이제 19살인데 좀 부족해도 이쁘게봐주세요 앞으로 노력하고 더 좋은 모습보여줄겁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