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과 유혜리가 다퉜다.
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72회에서 강태준(최재성 분)이 이미달(유혜리)의 집을 나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달은 한 남자에게 술을 따라줬다. 그 남성은 단체 예약을 빌미로 미달에게 접근 했던 것. 이를 목격한 태준은 이 둘을 보고 분노했다. 태준은 “내가 이 여자의 남자”라고 발끈했다.
그 남성은 줄행랑 쳤고 이에 미달은 단체 예약 매상을 날렸다며 태준에게 불평했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태준은 미달에게 줄 꽃다발을 팽개친 채 월세 35만원을 남겨두고 집을 떠났다.
이에 미달은 “아니 이 양반이 월세 50만원인데 35만원 두고 갔네”라며 어이없어 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