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
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에 관심이 모아졌다.
상하기 쉬운 나물을 이용한 피자를 만들 수 있다.
나물피자는 시중에 파는 토르티야나 식빵을 준비한다. 그 위에 토마토소스나 케첩을 바른 후 피자치즈와 남은 나물을 올린다.
뚜껑을 덮은 프라이팬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면 나물피자가 완성된다.
더불어 명절기간의 과식과 과음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차 종류가 눈길을 끈다.
전이나 고기 같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해 속이 불편하다면 쟈스민차나 보이차가 좋다.
또한 손발이 차고 위장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안될 경우 생강이나 계피차가 도움이 된다.
또 생강과 계피가 들어간 명절 음식인 수정과를 따뜻하게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명절 후 과식으로 인해 소화불량이 있다면 집에서 말린 귤껍질이나 무우를 따뜻한 물에 우려서 따뜻하게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연휴기간 술자리가 잦다면 매화차나 국화, 헛개차가 간 해독을 도와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뽕입차라던지 수국차, 돼지감자차는 장기능에 도움이 되된다.
먹고 남은 잎차 건더기나 티백은 거칠어진 손을 위한 수욕 또는 족욕으로 활용하면 효과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