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미래일기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설 특집 프로그램 '미래일기'에 동반 출연한 가운데, 강성연 남편 김가온의 화려한 스펙이 화제다.

사진 : MBC '미래일기'
사진 : MBC '미래일기'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에서 배우 강성연은 시집 잘 간 여자 스타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유희열의 후배이며 천부적인 재능과 훈훈한 외모로 재학 당시부터 이름을 날렸다는 후문이다. 이후 김가온은 버클리 음대를 졸업했고 뉴욕대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과정까지 수료하며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김가온은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교수료, 저작권료, 공연수익을 더하면 수억원대 연봉을 수령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래일기'에서 김가온은 아내 강성연을 위해 즉석으로 재즈피아노를 연주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