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나를 찾아줘 조정치
'나를 찾아줘' 조정치, 정인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를 찾아줘'에서는 아내 정인을 찾는 조정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 중 한 명은 진짜 정인의 조종을 받고 있었고 조정치는 진짜를 찾아야했다.
특히 이날 1라운드에서 2라운드를 거쳐, 최종 라운드에 레이디제인과 이국주가 올랐다. 조정치는 이들과 300초 동안 대화를 나눴다. 조정치는 여러 질문을 던졌고 고심 끝에 레이디제인을 선택했다.
레이디 제인은 정인의 조종을 받는 사람이었고, 서로 만난 조정치와 정인은 부둥켜 안고 기뻐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조정치는 "오래 전부터 2세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며 "올해부터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다"고 깜짝 선언해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