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듀엣가요제 솔지

설 파일럿 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서 솔지가 우승한 가운데, 솔지의 이상형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최강 보컬리스트 군단'편에서 솔지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

이날 MC 김제동은 "솔지 씨는 혹시 상대팀이지만 마음에 드는 분 계세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솔지는 망설이다가 "제가 휘성 선배님을 어렸을 때부터 되게 많이 좋아했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솔지는 "선배님의 CD까지 소장중이고, 안되나요를 커버한 적이 있는데 나오신다고 하니까 설레더라고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휘성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후 휘성은 EXID가 '매일밤'을 불렀던 2012년도부터 팬이었음을 고백해 솔지의 함박 미소를 자아냈다.

듀엣가요제 솔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듀엣가요제 솔지, 둘이 한번 콜라보 갑시다!" "듀엣가요제 솔지, 휘성은 나도 좋단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