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아육대
'아육대'에 출연한 이천수가 풋살 경기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2016 아이돌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아이돌들의 뜨거운 풋살 경기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FC청담 팀과 MBC의 아들들 팀으로 나뉜 풋살 경기는 시작 전부터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였다.
이후 FC청담 팀이 MBC의 아들들을 상대로 5대1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결국 감독 이천수는 MBC의 아들들 팀을 위해 직접 경기에 참여했다.
하지만 이천수는 공을 골대가 아닌 일명 '똥볼'이라는 엉뚱한 곳으로 계속 차는 실수를 범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아육대 소식을 접한 뒤 "아육대 대박" "아육대 짱" "아육대 이천수 그래도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