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쿨의 유리가 허경환 오나미 부부에 커플티를 선물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오나미는 “세계적으로 응원을 받고 있다. 우리 방송 잘보고 있다며 독일, 미국, 중국에 있는 지인까지 ‘허경환과 잘 해 봐라’며 연락이 왔다”고 운을 뗐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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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나미는 “미국에 있는 그룹 쿨의 멤버 유리에게서도 연락이 왔다. 형부와 방송 잘 보고 있다며 커플티를 보내 주겠다더라”며 자신들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음을 알렸다.

그러나 허경환은 “너무 감사한데 마음만 받겠다”고 ‘허옹성’(허경환+철옹성)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과 오나미의 명동 데이트는 9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