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가수 로이킴과 사촌사이임을 밝혀 화제다.
신재은은 지난 6일 방송된 EBS '고수다'에서 로이킴과 사촌 사이인 것을 처음 밝혔다.
이날 신재은은 '개천에서 용난다 안난다?!'를 주제로 엄친아 얘기를 하던 중 "주변에 있는 엄친아 중에 생각나는 사람이 사촌동생인 로이킴"이라고 자연스럽게 가족관계를 공개했다
로이킴은 '장수막걸리'로 유명한 '서울탁주' 김홍택 회장의 아들로,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라 일찍부터 '엄친아'로 알려진바 있다.
신재은 역시 연세대 영문과 출신으로 2005년 현대홈쇼핑 쇼호스트로 방송계에 처음 입문하여 조영구와 결혼했다.
한편 신재은이 출연한 EBS '고수다'는 6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