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여자친구 엄지'

'역주행'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여자친구의 멤버 엄지가 금수저 연예인임이 밝혀저 주목을 끌고 있다.

작년 초 M치과의 공식 페이스북에는“16일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유리구슬'로 첫 무대를 갖는 여자친구! 다이나믹한 안무 구성과 멋진 모습 기대가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했다.

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엄지

이어 “걸그룹 데뷔를 알려드리는 이유는 멤버 중 엄지 양이 원장님의 막내 딸이기 때문"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이후 여자친구 멤버들의 사인 메시지가 페이스북에 게재되기도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 금수저였구나" "고급스러워 보였어" "여자친구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친구 엄지는 지난 8일 오후 5시10분 방송된 KBS2 설 특집 ’전국 아이돌 사돈의 팔촌 노래자랑’에서 현재 해병대에 입대해 있는 오빠 김보근과 함께 출연해 더 클래식의 ’여우야’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