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리는 형제입니다 공승연

‘우리는 형제입니다’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셀카 사진 촬영이 공개됐다.

사진: 우리는 형제입니다 공승연
사진: 우리는 형제입니다 공승연

8일 방송된 KBS 2TV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EXID 하니, 개그맨 유민상, 배우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배우 김지영, 김태한이 출연해 형제와 함께 지내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공승연과 정연은 전주로 단 둘이 여행을 떠났다.

정연은 언니 공승연에게 “사진을 찍자”고 말했고 휴대폰으로 셀카 사직을 찍었다.

하지만 사진을 확인 한 공승연은 “다시 해. 흔들렸잖아. 사진 진짜 못 찍어”, “아니 마음에 안 들어. 다시”라고 몇 번이나 요구해 “그럼 언니가 찍어봐”라고 휴대폰을 넘겨 주었다.

이후 공승연은 여러 각도에서 다시 셀카 사진을 찍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듯한 행동을 보였고 정연은 결국 “똑같은 데. 뭐가”라며 짜증을 내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셀카로는 안 맞는 거 같다. 엄청 막 이상하게 찍었다고 저한테 엄청 뭐라고 했다. 그때가 제일 언니랑 다투지 않았나. 사진 찍을 때”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