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개성공단 폐쇄
우리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에 개성공단을 폐쇄한 가운데, 전원책 변호사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김구라,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북한의 핵도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전원책과 유시민에게 "만약 기자회견 자리에 두 분이 있었다면 대통령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싶었느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전원책은 "내가 기자라면 '북한 김정은을 이대로 놔둬도 되겠습니까? 특별한 방법 없으세요?'라도 묻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전원책은 “북한이 이번에 가벼운 소형탄을 만든 것이라면 걱정할만하다”라고 말하며 “이는 8분 30초 안에 서울에도 떨어질 수 있는 위력이 있다”라고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