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 김민정, 한채아, 장혁, 정태우, 박은혜가 함께 출연하여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한채아는 혼자 살면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채아는 “로봇청소기를 가끔 돌려요. 그런데 로봇청소기가 지나가면서 저를 툭 쳤나봐요. 너무 외롭다는 게 느껴져서 로봇 청소기의 터치가 너무 좋아서 울었어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누가 우리 집에서 나를 치는 느낌이 너무 반가웠어요.”라고 덧붙여 혼자 사는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채아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싱글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