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배우학교

'배우학교' 남태현이 일일반장으로 학생들의 앞에 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연기 학생 7인이 첫날 자기소개를 마친 후 둘째날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박신양은 오전7시 야외 활동복을 입고 일찍이 학교에 도착했다. 박신양은 종소리로 잠들어 있는 학생들을 손수 깨운 뒤 식사시간을 쪼개며 수업 준비를 했고, 심희섭은 학생들 중 가장 먼저 박신양을 찾아가 아침 인사를 건넸다.

첫 수업을 위해 학생들은 연습실로 모였다. 박신양은 연습실로 향하며 정체불명의 괴소리를 내며 "시끄럽겠다"고 말했다. 발성 수업을 위해 스스로의 목을 먼저 푸는 모습을 보였던 것.

연습실에 방문한 박신양은 학생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굿모닝. 잘 잤어?"라고 물었다. 어린 순서에 따라 일일 반장을 맡은 남태현은 박신양 지시에 따라 다소 어리바리한 표정으로 잠 깨는 스트레칭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