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보보경심 려 고사
드라마 ‘보보경심 :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 출연진이 대박 기원 고사를 진행했다. ‘보보경심:려’ 팀은 지난 달 이준기, 아이유 등 주연배우와 김규태 감독 등 제작진이 참석해 드라마의 무사 촬영 고사를 지냈다.
이날 이준기는 “무탈하게 다치지 않고 완주했으면 좋겠다. 선후배님의 화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아이유는 “열심히 잘 하겠다”며 인생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뒤를 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규태 감독은 “‘보보경심:려’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 대표가 될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한편, ‘보보경심 : 려’는 현대에 살고 있는 고하진이라는 여성이 고려시대 해수라는 소녀의 몸으로 영혼이 타임슬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판타지 사극으로 이준기와 아이유가 호흡을 맞추며 강하늘, 홍종현, 백현, 지수 , 강한나와 서현 등 대규모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