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라가 혜리와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유라는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혜리와 전화 연결을 해달라는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청에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혜리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혜리는 이말년의 팬임을 밝히면서 자신의 얼굴을 그려달라 부탁했지만, 유라가 중간에 급히 말리는 모습을 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말년과 유라는 방송의 콘셉트에 맞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함께 그릴 예정이다.

혜리와의 깜짝 전화 통화와 이말년과 유라가 함께 그린 합작품은 오는 13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혜리 덕선이 목소리 듣는거니''유라 이말년 조합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