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전지현 득남
전지현 득남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별그대에서 전지현이 보인 모관 운동법이 화제다. 배우 전지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파에 누워 모관 운동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바 있다.
모관 운동이란 바닥에 누운 뒤 팔과 다리를 들고 흔들어 주는 방식으로, 1분 휴식 후 같은 동작을 5회 반복하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신체의 약 51억 개에 달하는 모세혈관을 진동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특히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과 산모에게 좋은 운동이다.
한편, 앞서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 씨의 차남 최준혁(35) 씨와 2012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 3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결혼 4년만인 10일 득남 소식에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