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유라
걸스데이의 유라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ngkong #see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라의 초근접 셀카가 담겨있다. 특히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라 얼굴 진짜 예쁘네” “유라 눈이 매력적인 듯” “유라 입술 색깔 궁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20일 첫 방송 되는 올리브 TV ‘2016 테이스티로드’에는 김민정과 유라가 새 MC를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