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임수향

배우 임수향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AOA의 초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임수향은 나이에 대한 이야기 나오자 “이제 제 나이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은 나이보다 성숙해보이는 이미지로 ‘노안’이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던 것.

뿐만 아니라 “중학교 때도 직장인 소리를 들었어요. 초등학교 때는 고등학생 오빠들이 대시했었고. 오히려 또래친구들은 안 좋아하더라고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구라가 “성인이 되고 난후에도 나이 차 있는 사람들이 대시를 해요?”라고 묻자 “네. 3~40대. 팬 분들도 나이가 있어요.”라고 답해 게스트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임수향은 오는 20일부터 방송되는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재욱, 소유진, 신혜선, 권오중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