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영화 ‘검사외전’이 한국 버디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호평과 황정민-강동원의 환상 케미에 쏟아지는 극찬 속에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부동의 예매율 및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 개봉 8일째인 10일(수)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로, 하루 동안 114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지난 10일 하루 동안 931,27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376,417명을 기록했다.
개봉 3일째인 5일 100만 돌파부터 매일 100만씩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 속도로 자체 기록을 경신한 ‘검사외전’은 개봉 2주차에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네이버, 다음, 맥스무비, 예스24, 인터파크까지 주요 예매사이트와 극장, 포털 사이트에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로 장기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유쾌하고 시원한 스토리의 범죄오락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검사외전’이 써내려갈 흥행 기록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황정민과 강동원의 최초의 만남과 톡톡 튀는 캐릭터, 유쾌·통쾌한 스토리로 뜨거운 호평을 받은 ‘검사외전’은 개봉 2주차에 접어들어서도 거센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