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전현무 눈물
방송인 전현무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 눈물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현무의 건강 이상 소식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달 전현무는 목 상태 이상으로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한 것과 관련,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초심은 잃지 않는 것보다 제대로 기억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들어오는 일들을 모두 감사히 잘 해내자는 게 제 초심인데 감사히는 해왔지만 무리하다보니 다 잘해내진 못했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MBC FM4U '굿모닝 FM' 대타 DJ였던 문천식을 언급하며 "어제 급하게 부탁드린 천식이형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빨리 회복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성대 결절 진단을 받은 상황을 공개한 바 있다. 전현무는 목 상태가 악화된 상황에서도 쉼 없이 스케줄을 소화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