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나이트크롤러
영화 '나이트크롤러'가 화제다.
범죄, 스릴러 장르인 영화 나이트크롤러는 지난 2015년 2월 개봉한 작품이다.
댄 길로이 감독이 연출한 영화 '나이트크롤러'에는 제이크 질렌할이 루이스 블룸 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했다.
12일, 오후 11시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영화 '나이트 크롤러'를 상영하고 있다. 15세 관람가인 해당 영화는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매체에 고가에 판매하는 나이트 크롤러를 다루었다.
특히 루이스(제이크 질렌할)은 현장을 스케치하고 가격을 흥정하는 밤의 크롤러들을 보면서 돈 냄새를 맡는다. 그는 캠코더, 무전기를 구입해 사건 현장으로 똑같이 뛰어 든다.
그는 실력이 있어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게 되고, 특종 추적 스릴러가 그의 앞에 펼쳐진다.
이번 영화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은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 볼 만 하네요.", "심장이 조여드는 스릴러네요.", "나이트 크롤러, 재미있는 영화네요. 결말이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