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리틀 싸이 전민우
리틀 싸이 전민우군의 사망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한 전민우 군은 연변 동요인 '할머니 된장'을 열창했다.
또한 싸이를 닮은 외모로 중국에서는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전민우 군은 뇌간신경교종 판정을 받고 치료를 위해 중국을 떠나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올해 병세가 호전되는 듯 했지만 지난 5월부터 다시 병세가 악화돼 9일 짦은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나는또하나의리틀가수를그렇게보내는구나.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부디 엄마 아빠 걱정말고 좋은모습으로 성장해다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가 다음 생엔 건강하게 태어나렴..'등의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