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최고의연인' 46회 방송돼
11일, 오후 7시 15분부터 '최고의연인'이 '우리 영광이랑 정말 결혼할 생각이니?'로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소희는 조안과 이현욱의 집을 찾아 대놓고 식사를 하는 대범함을 보여주었다.
황소희는 새롬이 앞에서 잠시 쓰러진 것에 대해서 "병원놀이니까 아픈 것 엄마한테 말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조안에게 "변호사 님과는 어떻게 만나셨어요?"라고 물었다.
조안은 "대학 때 만났어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이현욱은 신입사원으로 뽑힌 황소희가 조안과 집안에 같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황소희는 "선물 가지고 와서 식사하고 있었다"고 태연하게 말했다.
이현욱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황소희에 "뭐 하는 거야! 미쳤니 너? 그만 만나고 싶어서 그래?"라고 말하며 당황해 했다. 그런 이현욱에게 황소희는 되려 "날 더 사랑한다고 말해, 그러면 나갈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