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출산했다.
지난 2012년 4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로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한 전지현은 어제 새벽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전지현의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들은 엄마보다 예쁜 여자 좋아한다던데...엄마보다 예쁜 여자를 어떻게 찾아''전지현만 드라마 영화 열심히하네''한가인씨도 예정일얼마안남았네요 부디순산하시길~11년만에 얻는 아이인만큼 가장 응원합니다''배우 전지현 씨가 득남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첫 딸은 무조건 아빠 닮는다고 하는데요...아들이니까 엄마 닮으려나요?'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