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전현무 말실수

'나혼자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날의 말실수를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악플 관련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가 수상하다며 "누군가 있는 것 같다", "끝없이 메시지를 보내던데"고 말했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이에 육중완은 "그게 아니라 인터넷에 굉장히 민감하다"며 "전현무 회원이 시상식 내내 '전현무 웃기다' 이런 댓글을 보며 즐거워했다. 그러다 악플이 하나 보이면 심각하게 그것만 쳐다본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전현무는 "악플을 보면 '내려'를 누른다. 반대. 그게 내 유일한 낙이다. 웬만한 홍보팀보다 빠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 말실수로 인한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