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의 친구 유토가 한국을 찾았다.
14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한국을 찾은 유토와 사랑이가 가평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과 함께 김포 국제공항을 찾아 손님을 기다렸다. 바로 사랑이의 오랜 친구 유토를 기다린 것.
추성훈은 “유토가 한국을 너무 좋아해요. 한국 음식도 진짜 잘 먹고 하니까 또 둘이서 같이 놀러가면 좋은 경험도 되니까 불렀습니다.”라고 초대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함께 가평으로 향한 이들은 숙소 앞 동네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먼저 이들은 개울가로 나서 돌로 만든 징검다리를 건넜다. 사랑이는 두려운듯 했지만 아빠 추성훈의 손을 잡고 용기를 냈다.
함께 동네의 닭장을 발견한 유토와 사랑이는 닭에게 직접 모이를 주고, 병아리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배우 이범수가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합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