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양파
가수 양파가 9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양파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과거 신비주의 컨셉을 설명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양파는 "한창 활동할 당시 이름 때문에 과자 등 양파관련 CF가 20개 정도 들어왔다"며 "실제로 광고 촬영은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양파는 이어 "그때는 지금과 분위기가 달라 선뜻 찍지 못했다"며 "그런데 지금은 후회가 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파는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 중이다. 마지막 공연인 14일 실황 중 일부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V앱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양파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