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썰전' 전원책
'썰전' 전원책이 자신의 연관검색어를 바꾸고 싶다는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미국 대선 경선 판도, 일본 정부의 위안부 강제성 부인 논란, 딸의 SNS로 논란이 된 아리랑 TV 방석호 사장 호화출장 파문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인 가운데, 전원책이 연관검색어에 대해 운을 뗐다.
이날 '썰전' MC 김구라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의 연관검색어에 대해 언급했다.
'썰전' 김구라는 "유시민의 연관 검색어는 전원책이고, 전원책의 연관 검색어는 단두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썰전' 전원책은 "다음부터는 바꾸자. 단두대 말고 거열형이나 능지처참이면 좋겠다"고 말했고, 전원책의 말에 김구라는 "21세기에 능지처참을 말한다. 오늘도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