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백년 손님-자기야'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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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손님 -자기야'에서 개그맨 우승민이 수모가 작아 수모를 겪는 모습이 좌중을 폭소케 했다. 1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개그맨 우승민이 친구네 집을 방문해 물질하러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우승민은 물질하러 가기전 복장을 갖춰입는 과정에서 자신의 키보다 훨씬 긴 178cm에 달하는 해녀복을 억지로 챙겨입었으며, 급기야 얼굴이 큰 탓에 수모가 끼는 사고가 발생 한 것.

이내 우승민은 "숨이 안 쉬어진다"고 엄살을 부리며 겨우 수모를 챙겨썼지만, 자신의 키보다 훨씬 긴 해녀복을 달라고 우기는 바람에 바지 길이가 접히는 등 연달아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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