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해피투게더3’ 임수향이 노안 지적에 발끈했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배우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구하라와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나를 어려워했다”며 “끝까지 언니라고 부르더라”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그 친구는 빠른 90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