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박해진 남주혁

배우 박해진과 남주혁이 화제다.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하고 있는 두 배우는 프리허그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진:치인트페이스북
사진:치인트페이스북

tvN의 월화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측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남자 배우들을 내세워 시청률 공약을 공개했다.

치즈인더트랩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박해진과 남주혁이 프리허그 게릴라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오늘 12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1층 로비에서는 바해진과 남주혁의 프리허그 이벤트가 있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해당 프리허그 이벤트와 관련해 "대기인원이 너무 많아 더 이상의 인원은 수용이 불가합니다."라고 전하며 인기리에 이벤트가 마무리되었음을 설명했다.

두 번째 시청률 공약은 바로 서강준의 이벤트다. 서강준은 오는 2월 16일 화요일에 프리허그로 예정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확한 이벤트 내용이나 이벤트 장소는 당일 공지가 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치인트' 팬들은 발만 동동 구르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치인트 애청자들은 "드라마 공지 보고 달려갔는데 못 만났다", "경호원들이 많아서 프리허그 하지 못했다.", "당일 공지라니 서강준 꼭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