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능력자들
능력자들에 출연한 ‘우주 덕후’가 AOA 설현의 팬을 인증했다.
12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는 우주에 빠져 천문대학원까지 가게된 지웅배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웅배 씨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은 가방을 비롯해 침구류까지 우주의 행성과 별이 그려진 소품을 사용하는 그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어 공개된 지웅배씨의 휴대전화 화면에는 배경화면으로 설현 사진을 설정되어 있었고 그는 “설현은 제일 예쁜 토성에, 아름다운 별자리인 안드로메다에 비유할 수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능력자들에서 지웅배씨는 “사실 우주복은 여성용이 많아서 저는 외국 인터넷을 통해 어렵게 구매를 하고 있다”고 설명해 우주 덕후를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