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정우가 자신의 방송분을 보며 민망했음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감독판에서는 포스톤즈 조정석, 정상훈, 정우, 강하늘의 미공개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촬영 이후 자신의 방송을 보면서 무척이나 민망했었음을 고백했다.
앞서 강하늘이 오기 전 정석과 상훈, 정우는 쓰리스톤즈로 불리며 서로 영어실력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중에도 정우는 무대뽀 영어실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것.
앞서 정우는 문을 닫아달라는 말을 불연 듯 “오픈 더 도어”라 문을 열어달라 반대로 말했다.
이에 정우의 영어실력을 본 새 신부 김유미의 반응이 어땠는지 묻자 정우는 “있는 그대로 잘 나왔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를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후속으로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뭉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나미비아'가 19일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