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런닝맨 김가연

배우 김가연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임요환을 위한 내조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김가연은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출연한 바 있다.

사진:김가연 SNS
사진:김가연 SNS

당시 김가연은 "남자와 여자가 얼마를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둘이 번 돈을 합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남편이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때 억대 연봉을 받고 있었다. 그러다 다른 종목으로 전향하고 싶었는데 내 눈치를 보더라"며 "그래서 내가 직접 스폰서가 될 수 있는 대기업을 찾기로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유명 대기업 본사에 연락을 해서 후원을 받아냈다. 완료된 뒤에 남편에게 얘기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가연은 "돈 문제로 남편과 다퉈본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