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계 스폰서에 대해 폭로했다.

사진 : SBS '그것이 알고싶다'
사진 : SBS '그것이 알고싶다'

13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시크릿 리스트' 편을 통해 연예인 스폰서의 내막을 집중 취재했다.

이날 연예인 지망생 A씨는 스폰서에 대해 "그게 일상이었다"라며 "그들이 구체적으로 '네가 나를 만나면 이 오피스텔을 네 명의로 돌려줄게. 한 달에 얼마를 가져가고 주 몇 회 이 집에 방문하고'라는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스폰서가 '나이 대는 몇 살까지 커버 가능하냐. 아빠뻘, 할아버지뻘도 괜찮냐'고도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모델 B씨는"이 바닥에서 일을 하려면 멘탈이 준비가 돼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 돼 있다. 벗으라면 벗을 수 있어? 아니면 넌 탈락이다. 내가 어떻게 투자하냐'고 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