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조관우
가수 조관우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관우를 향한 두 아들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화끈한 가족'에 출연한 조관우의 첫째 아들 조휘는 "유승준이 아빠에게 인사하는 걸 보고 아빠가 연예인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조휘 군은 아버지 조관우와 함께 콘서트 연습실로 이동하던 도중 "유승준이 아빠한테 인사하는 것을 보고 그제서야 아빠가 연예인줄 알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조현 역시 "방송국에서 경비원이 아버지한테 누구 때문에 오셨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며 비화를 털어놓으며 형인 조휘를 거들었다.
또 조관우 역시 자신의 집을 기습 방문한 아버지 조통달에게 "아빠는 TV를 한 달에 한 번씩 바꿨다. 약주 드시면 그걸 하나씩 깨셨다"고 폭탄 발언을 해 집안 식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